<본 기사는 헤럴드경제의 (2014년04월07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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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 디지털 마케팅으로 ‘헬스케어 시장 ’ 선도자로

㈜마크잇(대표 백승용)은 헬스케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 제작사다. 마크잇은 그동안 제약사, 병원 등 헬스케어 분야의 마케팅에 디지털을 접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냈다. 주력분야는 제약사가 병원, 의사 등을 상대로 제품의 특성이나 장점 홍보에 사용하던 종이브로셔를 대체하는 태블릿PC용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생산·납품하는 것이다. 백승용 대표는 “과거에는 제약사에서 주로 종이브로셔를 사용했지만 아이패드 출시 이후 종이브로셔가 빠르게 디지털 콘텐츠로 대체되고 있다”고 밝히며 “마크잇은 종이브로셔와 태블릿PC의 결합, 앱세서리와 디지털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제품 생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잇은 1년 동안 11개 제약사에 디지털 콘텐츠 납품이라는 성과 또한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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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마크잇은 스마트폰에서 3D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3D 스마트 안경 ‘fungla3D’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스마트콘텐츠창조마당의 지원으로 개발에 성공하여 벤처기업 지원 사업의 좋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한 ‘fungla3D’’는 소형이라 조립과 휴대가 매우 간편하다. 또한 제품 내부에 중앙 분리막을 설치해 메인영상의 양옆으로 잔상이 비치는 현상을 없애 더욱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fungla3D’의 발명자이자 마크잇의 디지톨로지연구소장인 윤승현 부장은 “약품·약물의 체내반응, 시술 장면, 혈액 흐름 등의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관찰·전달하고자 개발했다. 기존의 3D 컨텐츠가 평면적 컨텐츠에 비해 생생한 정보전달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생산과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이 높다는 한계가 있었다. fungla3D는 그러한 문제들을 말끔히 해결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백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마케팅 융합을 통한 뉴-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게임 및 영상문화산업 진출 등으로 사업영역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마크잇이 전 산업분야의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헤럴드경제 기사링크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40402001131

 

 

 <본 기사는 시사투데이의 (2014년02월28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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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크잇 백승용 대표】기술혁신과 마케팅의 조화·융합·협업을 화두로 콘텐츠산업의 뉴-비즈니스 모델 제시, 고부가가치 창출 등에 앞장서는 기업이 있다.

헬스케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 제작사인 ㈜마크잇(대표 백승용, www.markit.co.kr)이 그 주인공이다. 최근 스마트폰에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3D 스마트 안경 ‘fungla3D'를 출시, 관련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화제의 기업이기도 하다.

마크잇은 그동안 제약사가 병원, 의사 등을 상대로 제품의 특성이나 장점 홍보에 사용하던 종이안내문(브로셔)을 대체하는 태블릿PC용 디지털 콘텐츠 개발·생산·납품에 주력해왔다. 그러면서 종이안내문과 태블릿PC(아이패드 등)의 결합, 앱세서리와 디지털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진시키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마크잇이 개발·출시한 fungla3D(펀글라3D)'는 스마트폰으로 3D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3D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소형(포터블)이라 조립과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제품 내부에 중앙 분리막을 설치해 메인영상의 양옆으로 잔상이 비치는 현상을 없애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시선분산을 막아 ‘나만의 스크린’ 연출효과를 구현한 점 등이 특징이다.

한 마디로 fungla3D는 장소와 연결기기 등의 제약을 최소화 하고, HMD의 장점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라 하겠다.

마크잇의 윤승현 연구소장은 “평면적인 콘텐츠의 생산·배포로 의료인과 일반 소비자 등에게 정확한 정보전달이 어려웠던 제약시장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고자 fungla3D를 개발했다”며 “fungla3D가 헬스케어분야는 물론, 일반 대중들의 3D콘텐츠 생산과 소비를 늘리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백승용 대표는 “약품·약물의 체내반응, 시술 장면, 혈액 흐름 등의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관찰·전달하고자 개발된 3D 스마트 안경이 스마트폰 게임과 결합하면 엄청난 고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스마트폰 3D게임을 즐기려는 이들의 니즈 충족에 입각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마크잇은 관련 콘텐츠 기업들에게 협업을 적극 제안하며, 유투브나 SNS 등에서 각종 3D콘텐츠의 양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뤄지는 시장형성을 전제로 fungla3D 대중화 및 사업 다각화에 역점을 쏟고 있다.

백 대표는 “앞으로도 기술개발과 마케팅 융합을 통한 뉴-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게임 및 영상문화산업 진출 등으로 사업영역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마크잇이 전 산업분야의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주)마크잇 백승용 대표는 스마트폰용 3D 스마트 안경 ‘FUNGLA3D’ 개발·출시와 헬스케어분야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제공에 헌신하고, 콘텐츠산업 뉴-비즈니스 모델 제시와 고부가가치 창출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4 대한민국 미래창조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심나래 기자

 

 

시사투데이 기사링크

http://www.sisatoday.co.kr/board/today.php?board=today2&code=read&uid=23169&page=2&key=&key_1=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의 (2014년11월24일) 기사입니다>

[한경 포커스TV] 헬스케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 제작회사 (주)마크잇 백승용 대표 인터뷰

[창조경제 혁신기업을 만나다] “융합·협업 통해 헬스케어 마케팅시장에 디지털 바람 일으킬 것”

"기업의 새로운 가치창출은 기술개발과 마케팅이 조화를 이룰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헬스케어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인 마크잇의 백승용 대표는 "많은 벤처기업이 좋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케팅과의 접점을 찾지 못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며 기업 간 협업의 필요성을 이같이 설명했다.
최근 백 대표는 스마트 콘텐츠 창조마당의 지원으로 스마트폰에서 3D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3D 스마트 안경(fungla3D, 펀글라3D) 개발에 성공했다. 펀글라3D는 조립과 휴대가 간편하고 화질도 뛰어난 제품으로 백 대표가 강조하는 기업 간 협업을 통해 얻은 결과다.
이처럼 헬스케어 분야에서 쌓은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창출에 나서고 있는 마크잇의 백승용 대표를 만나 창조경제 시대 경영전략에 대해 들어봤다.

마크잇은 어떤 기업인가
마크잇은 헬스케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 제작사다. 주로 제약사, 병원 등 헬스케어 영역에서 디지털을 접목한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설립 이후 3년간 15개 제약사에 디지털 콘텐츠를 납품하며 비교적 짧은 기간에 헬스케어 디지털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 마크잇의 주요 사업영역은
제약사가 병원이나 의사를 상대로 마케팅을 하는데 필요한 아이패드용 디지털 콘텐츠 생산이 우리의 주력분야다. 과거에는 제약사에서 제품의 특성이나 장점을 담은 종이안내문(브로우셔)을 주로 사용했다. 하지만 아이패드 출시 이후 종이안내문은 디지털 콘텐츠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마크잇은 여기에 사용되는 디지털 콘텐츠를 주로 생산한다. 종이안내문과 태블릿PC(아이패드)의 결합, 앱세서리와 디지털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진시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이번에 선보인 fungla3D(펀글라3D)를 개발하게 된 계기는
(윤승현 연구소장) 지금까지 제약시장은 지극히 평면적인 콘텐츠를 생산, 배포해 왔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반소비자와 의료인들은 정확한 정보 취득에 불편함과 한계를 느낄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약물의 체내 반응이나 시술장면 등 조금이라도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3D 콘텐츠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3D콘텐츠는 정보전달에는 유리할지 모르나 생산과 소비에 필요한 비용이 너무 높은 것이 문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크잇 디지톨로지연구소에서 펀글라3D를 개발하게 됐다.

▶ fungla3D(펀글라3D)은 어떤 제품인가
펀글라3D는 국내에서 생산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스마트폰에서 3D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조립과 휴대가 간편하고 중앙 분리막을 설치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스마트 콘텐츠 창조마당의 지원으로 개발돼 헬스케어 분야는 물론 일반소비자의 3D콘텐츠 소비를 늘리는 데에도 충분히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창조경제시대에 기업의 가치창출을 위한 전략이 있다면
흔히 요즘을 융합의 시대라고 한다. 기업가치의 창출은 기술개발과 마케팅의 조화를 통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벤처기업이 좋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마케팅과의 접점을 찾지 못해 사장되는 경우가 많다. 굉장히 안타까운 현실이다. 앞으로 실력있는 벤처기업의 아이템과 마크잇의 마케팅 노하우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기업의 가치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향후 계획은
(윤승현 연구소장) funlga3D는 스마트폰으로 3D 컨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도구다. 앞으로 유튜브 또는 SNS 등을 통해 자신이 제작한 3D 영상의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소비자가 또 다른 제작자로 바뀌는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것이 마크잇 디지톨로지연구소가 기대하는 세상이다. 앞으로 3D콘텐츠는 물론 스마트 콘텐츠 창조마당의 역량있는 벤처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아이템을 발굴하고 생산해 헬스케어 마케팅 시장에서 디지털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 목표다.

유정우 기자 seeyou@hankyung.com

한국경제TV 기사링크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artid=X20140110165332

 

 

fungla3D Basic 조립영상